올림픽에 첫 출전한 박상영 선수.
패색이 짙은 순간에 되뇌이는 한마디,
"할 수 있다. 그래, 나는 할 수 있다."
전 국민에게 감동을 준 그 순간!
내가 꿈을 포기하지 않는 한, 꿈은 나를 포기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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