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 전 뉴질랜드 얼쓰빌리지에서 신비한 새를 만났습니다.
일곱 가지 빛깔이 너무도 아름다워 깜짝 놀랐습니다.
여러분께 전하고 싶은 제 마음을 알았는지 제 옆에서 날아가지도 않고 예쁘게 걷는 모습입니다.정말 아름답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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