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릴 때 어머니가 ‘엄마 손은 약손’이라 하며 배를 쓸어주던 기억이 다들 있을 겁니다. 실제로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와 통증이 감소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.
사랑이 약손을 만들고 사랑이 자연치유력을 높입니다.
<내 몸과 마음을 살리는 5분 배꼽힐링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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