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는 꽃마다 아름답습니다.
이 진실을 알 때 한 생명이 다른 생명 위에 군림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가를 깨닫게 됩니다.
온갖 나무들이 다투어 햇빛을 받기 위해 하늘을 향해 얼굴을 내밀지만, 소나무가 참나무보다 크다고 해서 그 위에 군림하지 않습니다.
숲에서는 하늘을 찌를 듯이 솟은 나무에서부터 돌 틈에 낀 이끼까지 모두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.
<세도나 스토리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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