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월 27일,미국 뉴멕시코주가 "뇌교육의 도시"로 지정되었습니다. '뇌교육의 날' 제정과 함께 공교육에 뇌교육을 적용할 수 있는 법안도 상정해 참석 의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.
뉴멕시코주 샌타페이시의 매니팜 고등학교에서 뇌교육을 도입한 후 학생들의 출석률이 높아지고, 정학생과 퇴학생 수가 줄어들었으며 범죄율도 낮아졌습니다. 현재 미국에서는 5만여 명의 학생이 뇌교육을 받았고, 1만2천 명의 교사가 뇌교육을 이수했습니다.
뇌교육이 미국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는다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.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뇌교육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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