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시황이 그토록 찾았던 불로초, 황칠나무|일지 이승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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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지블로그 민족과 인류에 전하는 일지 이승헌 총장님 메시지

등록일 2016.03.16 조회수 1621
진시황이 그토록 찾았던 불로초, 황칠나무

오늘 소개할 주인공은 진시황이 그토록 찾았던 불로초, 바로 황칠나무입니다.


황칠나무를 지난 몇 년 동안 연구하면서 3년 전 황칠 발아에 성공했습니다. 사진 순서대로 3년, 2년, 1년이 된 황칠나무 묘목입니다.

 

▲ 발아한 지 3년 된 황칠나무

 

이 묘목들을 보면 귀한 자식과도 같습니다. 처음에는 씨를 뿌리고, 꾸준한 정성과 사랑을 주면 싹이 트고, 나무로 자라기 시작합니다. 황칠나무는 뿌리에서부터 줄기, 잎, 진액까지 모든 것이 유익한 나무입니다. 이런 나무로 성장한다고 생각하니 제 마음이 참으로 뿌듯합니다. 

 

▲ 발아한 지 2년 된 황칠나무

저는 이렇게 유익한 황칠나무를 많이 심고, 좋은 것을 나눌 수 있도록 제주도에서 황칠나무 1,000 가정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. 지구시민 모두에게 황칠나무를 나눠주고 싶습니다. 황칠나무의 가치, 자연의 가치를 알게 해주고 싶습니다.

 

▲ 발아한 지 1년 된 황칠나무

상상해 보세요. 황칠나무를 통해서 지구시민 모두가 힐링을 받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진다고 상상하니 너무 기쁘지 아니한가요? 

 

▶ 공식 페이스북 : https://www.facebook.com/ilchi.kr/

TAG황칠나무,불로초,진시황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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