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

인터뷰 언론보도

게송- 양심

2010년 07월 27일  () 조회수 5301

이 게송은  며칠전 새벽명상 중 떠오른 메시지로  양심에 대한 의미를 표현해 본 것입니다. 양심은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습니다. 양심은 빛과 같고 불과 같은 것입니다. 양심은 만들 수가 없고 가르칠 수도 없습니다. 근본적인 것이기 때문입니다.

 

한민족의 경전 천부경에는 그 양심을 '본심본태양앙명(本心本太陽昻明)‘이라고 했습니다. 누구에게나 있는 그 양심을 깨닫는 것, 그것이 새로운 한민족의 탄생을 위한 시작이자 끝이라 믿습니다.

TAG일지 이승헌, 일지넷
@
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. [전문보기]

*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댓글은 삭제됩니다.



TOP